'이래서 못보내지' 이강인, 시즌 2호골…교체 투입 6분 만에 득점, 부상 복귀 후 2경기 펄펄 '평점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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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이 9일 마르세유전에서 쐐기골을 터뜨린 뒤 미소를 지으며 달리고 있다. AFP연합뉴스
이강인은 9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 프랑스 리그1 21라운드 마르세유와 홈 경기에서 후반 29분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을 넣었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강인은 후반 23분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대신해 투입됐고, 6분 만에 골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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