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1호 한국인' OH 오현규, 강렬 데뷔전…환상 동점 오버헤드킥 작렬 '팀 13G 무패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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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베식타시 SNS](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09/202602090738775645_698916fad73fa.jpeg)
[OSEN=강필주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시 JK)가 튀르키예 상륙과 동시에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오현규는 9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수페르리가 21라운드 알란야스포르와 홈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 팀의 2-2로 무승부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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