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부터 깜짝 사고 쳤다! 韓 축구 역대급 데뷔골 터졌다…오현규, '환상 오버헤드킥' 데뷔골 폭발→베식타스 무승부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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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최근 튀르키예 쉬페르리가의 명문 베식타스로 이적한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데뷔골을 터트리며 베식타스의 무승부를 이끌었다.
데뷔전부터 베식타스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팀이 1-2로 끌려가던 후반 9분 프리킥 상황에서 동료가 머리로 돌려놓은 공을 과감한 오버헤드킥으로 연결해 상대 골망을 흔들며 데뷔골을 신고했다. 베식타스는 오현규의 데뷔골 덕에 승점 1점을 챙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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