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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부름 없으면 은퇴까지"…네이마르의 운명, 안첼로티 한 통의 전화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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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네이마르 월드컵 출전 불발 땐 은퇴 고려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2026북중미월드컵 개막이 불과 4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브라질 축구의 아이콘 네이마르(34·산투스)의 미래가 중대한 기로에 섰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9일(한국시간) “만일 네이마르가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지 않는다면, 그는 은퇴를 고려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브라질 리그 산투스 소속인 네이마르는 지난해 12월 왼쪽 무릎 내측 반월판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고, 이후 재활에 모든 일정을 집중하고 있다. 마르카는 “그는 더 이상 새로운 리그 도전이나 커리어 확장을 바라지 않는다. 선수 인생의 마지막 퍼즐로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것이 유일한 동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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