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한테 주장 완장 박탈 떠들던 英 해설자, 로메로엔 입꾹닫…"레알-바르사 급 선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1 조회
-
목록
본문

[OSEN=이인환 기자] 누구에겐 엄격했고, 누구에겐 관대했다. 손흥민(LAFC)의 리더십을 두고 “끝났다”라거나 “완장을 빼야 한다”고 날을 세웠던 토트넘 전문가가 주장 로메로의 무책임한 퇴장 앞에서는 입을 닫았다.
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0-2로 완패했다. 분수령은 전반 29분.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선택이 경기의 균형을 무너뜨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