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커룸에서 사과, 토트넘 주장 자격 없다'…맨유전 퇴장에 분노, "내가 왜 그랬을까"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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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주장 로메로에 대한 비난이 이어졌다.
토트넘은 7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 0-2 완패를 당했다. 토트넘은 맨유전 패배와 함께 최근 리그 7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을 이어가며 7승8무10패(승점 29점)의 성적으로 리그 14위를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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