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WC서 맞붙을 멕시코, 美 이중국적 선수에 스페인 귀화파까지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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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축구대표팀과 2026북중미월드컵서 맞붙을 멕시코가 미국-멕시코 이중국적 선수에 이어 스페인 귀화파까지 대표팀에 합류시켰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9일(한국시간) “알바로 피달고(29·레알 베티스)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한 국제 이적 절차 요건을 모두 충족해 멕시코 대표팀 유니폼을 입을 수 있게 됐다. FIFA가 요구하는 주요 조건은 멕시코 5년 연수 거주 요건을 충족하고, 멕시코 귀화에 성공한 게 주효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FIFA 시스템에 소속 협회를 스페인에서 멕시코로 변경하면 모든 절차가 완료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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