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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수준의 급여' 이강인, '르 클라시크' 더비 매치서 능력 보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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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이석우 기자]

[OSEN=정승우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급여 구조가 공개된 직후, 시선은 자연스럽게 이강인(25, PSG)에게로 향했다. 핵심 전력으로 활용되고 있지만 급여는 1군 최하위권. 그리고 공교롭게도 무대는 ‘르 클라시크’다.

프랑스 유력지 '르 파리지앵'이 7일(이하 한국시간) 공개한 PSG 선수단 세전 월급 구조에 따르면, 이강인은 월 31만 유로(약 5억 6,700만 원)를 받는다. 1군 19명 가운데 밑에서 네 번째 수준이다. 우스만 뎀벨레가 월 156만 유로로 정점에 있고, 마르퀴뇨스와 아슈라프 하키미가 그 뒤를 잇는다. 이강인은 윌리안 파초, 루카스 베랄두, 사포노프와 함께 최하위 급여 그룹에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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