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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탈출상', 양민혁은 돌아와도 '2부' 뛸라…무무패패무무패 "위태로울 정도로 강등권과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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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 훗스퍼가 7일 오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0-2로 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7승 8무 10패(승점 29)로 리그 14위에 머물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빅6’라는 간판이 무색할 만큼 완전히 추락하고 있다. 더 이상 상위권 경쟁은커녕 강등권의 그림자가 현실로 다가왔다.

지난 7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에서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0-2로 완패했다. 이로써 리그 7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참담한 흐름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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