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지켜볼까?…이현주, 아로카서 연속 골 폭발! 비토리아전 기적의 역전승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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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현주는 FC아로카에서 꾸준히 활약을 하고 있다.
아로카는 8일(이하 한국시간) 비토리아 기마랑이스와의 2025-26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 21라운드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아로카는 12위에 올라있다.
이현주가 또 골을 터트렸다. 이현주는 포항 스틸러스에서 활약을 하다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를 갔다. 2022-23시즌을 앞두고 뮌헨에 완전 이적했다. 뮌헨 유스 시스템을 통해 한층 더 발전한 이현주는 1군 경험을 쌓기 위해 독일 2부리그에 위치한 베헨 비스바덴으로 임대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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