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 이강인 마르세유전 '선발 출전' 청신호! '18세 유망주+주전 MF' 부상…PSG 공식 발표, "햄스트링 수술로 수개월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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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강인(PSG)이 다가오는 마르세유전에서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
PSG는 8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캉탱 은장투의 부상 경과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 결과 PSG 의료진은 오른쪽 햄스트링 수술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그의 결장 기간은 수개월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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