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아시아급 전력' 일본, 분데스리거로만 팀 구성 가능…독일도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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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다.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7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로 베스트11을 구성해 소개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일본 선수들은 15명이 넘는 가운데 일본은 분데스리거로만 베스트11을 구성하는 것이 가능할 정도로 풍부한 선수 층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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