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여름에 토트넘 남을지 모르겠다"→함부르크 임대 떠난 18살 센터백 충격 발언, 뮌헨 이적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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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루카 부슈코비치는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을 비롯해 본인 거취에 대해 밝히면서 토트넘 홋스퍼가 주목하고 있다.
부슈코비치는 7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하이덴하임과의 독일 분데스리가 21라운드를 2-0 승리로 마치고 난 후 최근 이적설에 대해 언급했다.
부슈코비치는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가장 뜨겁게 관심을 받는 센터백이다. 차세대 월드클래스 센터백으로 불리는 부슈코비치는 토트넘 소속이다. 하이두크 스플리트에서 활약을 하다 토트넘으로 갔고 라도미아크 라돔, 베스테롤로에서 임대 생활을 하면서 성장했다. 베스테롤로에서 벨기에 주필러리그 36경기(플레이오프 포함)를 소화하며 7골 2도움을 기록하면서 골 넣는 수비수 능력을 보여줬다. 여름에 토트넘으로 복귀를 하고 프리시즌도 소화했는데 함부르크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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