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자격이 없다" 황희찬 '11번째 부상' 英 현지 도를 넘는 비판 "HWANG 그가 울버햄튼 팬들을 좌절시켰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쓰러진 황희찬. 중계화면 캡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쓰러진 황희찬. 중계화면 캡처

울버햄프턴 황희찬. Getty Images코리아

울버햄프턴 황희찬. Getty Images코리아

황희찬이 또 쓰러졌다. 영국 현지 팬들은 다시 들려온 부상 소식에 결국 폭발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8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5라운드 첼시와 홈경기에서 1-3으로 완패했다.

5경기 연속 무승(2무3패)에 빠진 꼴찌 울버햄튼(승점 8)은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승점 26)와 승점차가 18점까지 벌어졌다. 울버햄튼은 2부리그 강등 공포가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