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강인 돌아왔는데 PSG 악재 계속…엔리케가 아끼는 최고 유망주, 햄스트링 수술! 한동안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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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돌아왔는데 PSG 악재 계속…엔리케가 아끼는 최고 유망주, 햄스트링 수술! 한동안 OUT](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2/08/679561_791806_4019.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기대하는 최고의 유망주 2007년생 퀸틴 은장투가 부상 이탈했다.
PSG는 8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르세유와 르 클라시크를 앞두고 부상자 명단을 공개했다. 기존에 이탈한 파비안 루이스는 여전히 나서지 못한다. 은장투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빠진 상황이었는데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PSG는 "은장투는 수개월 동안 나서지 못한다"고 했다.
은장투는 2007년생인데 현재 PSG 1군이다. 2020년 PSG 유스에 입단했고 성장을 하면서 인상을 남겼고 2025년 프로 계약을 맺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은장투에게 꾸준히 기회를 줬다. 은장투는 좌측 윙어, 최전방에 번갈아 뛰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선발 데뷔전에서 도움을 올렸다. 프랑스 리그앙에선 10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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