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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복숭이' 난입으로 5분간 경기 중단…브리스톨-헐 시티 경기서 나온 '포위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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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BBC

[OSEN=정승우 기자] 승부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은 건 골도, 전술도 아니었다. 털복숭이 친구의 난입이었다.

헐 시티는 8일(한국시간) MKM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챔피언십 경기에서 브리스톨 시티에 2-3으로 패했다. 결과도 결과지만, 이날 경기는 경기장에 두 차례 난입한 다람쥐로 인해 흐름이 끊기며 색다른 장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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