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UCL 결승도 아니고…" 첼시 레전드, 아스널의 격한 세리머니에 "그게 그들의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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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첼시의 전설적인 수비수 테리가 아스널에게 일침을 남겼다.
아스널은 4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4강 2차전에서 첼시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아스널은 합산 스코어 4-2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고, 맨체스터 시티와 격돌할 예정이다.
1점 뒤진 채로 경기에 들어선 첼시는 아스널의 골문을 열기 위해 파상공세를 펼쳤다. 전반 43분 엔조 페르난데스가 페널티 박스 앞에서 중거리 슈팅을 때렸는데, 케파 아리사발라가 골키퍼가 막아냈다. 후반 20분 엔조가 다시 한번 중거리 슈팅으로 연결했는데, 골문을 뜨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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