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호날두 투톱 구현 가능'…알 나스르 훈련도 거부 'LAFC, 호날두 영입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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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경기 출전을 거부하고 있는 호날두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향할 경우 손흥민의 소속팀 LAFC가 영입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미국 SI는 6일 'LAFC는 창단 이후 거의 10년 동안 슈퍼스타급 선수들을 끌어들이는 자석 같은 존재였다. 호날두가 베일, 요리스, 키엘리니처럼 LAFC에 입성하는 유럽 최고의 스타가 될 가능성이 있다. LAFC는 호날두 영입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지정선수(DP) 자리가 하나 남아있다. 호날두가 손흥민, 부앙가와 함께 공격을 이끄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렇게 된다면 LAFC는 리그 최고 공격력을 자랑하게 되며 훌륭한 지원군까지 얻은 호날두는 자신이 꼭 달성하고 싶어하는 1000골이라는 대기록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뜻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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