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강등권 탈출 기여한 이재성, 또 쓰러진 '황소' 황희찬…월드컵 앞둔 홍명보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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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유럽 프로축구리그에서 뛰는 국가대표팀 소속 선수들이 최근 엇갈린 활약을 보여 홍명보 감독의 고심을 깊게 하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은 팀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반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공격수 황희찬은 또다시 부상으로 교체됐다
마인츠는 8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나딤 아미리의 페널티킥 멀티 골로 아우크스부르크에 2-0으로 이겼다. 3연승을 내달린 마인츠는 승점 21로 리그 13위까지 뛰어올라 시즌 중반까지 이어졌던 강등권에서 완벽히 탈출했다.
이재성은 선발 출전해 후반 43분 교체될 때까지 상대 골문을 위협하며 승리에 기여했다. 전반 44분엔 기습적인 슈팅이 상대 골문으로 향했으나 아쉽게 빗나갔다. 이재성은 리그 2골 2도움을 포함해 공식전 4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마인츠는 8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나딤 아미리의 페널티킥 멀티 골로 아우크스부르크에 2-0으로 이겼다. 3연승을 내달린 마인츠는 승점 21로 리그 13위까지 뛰어올라 시즌 중반까지 이어졌던 강등권에서 완벽히 탈출했다.
이재성은 선발 출전해 후반 43분 교체될 때까지 상대 골문을 위협하며 승리에 기여했다. 전반 44분엔 기습적인 슈팅이 상대 골문으로 향했으나 아쉽게 빗나갔다. 이재성은 리그 2골 2도움을 포함해 공식전 4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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