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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반발!' 손흥민 다음 캡틴도 구단 기록 쓴다…토트넘 PL 통산 최다 퇴장 공동 1위 → "무슨 주장이 이렇게 자주 퇴장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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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 30분, 토트넘의 경기는 사실상 그 순간 끝났다. 로메로가 중원에서 카세미루를 향해 무리한 태클을 날렸고, 마이클 올리버 주심은 곧바로 레드카드를 꺼내 들었다. 득점 없이 균형을 이루던 흐름은 단숨에 붕괴됐고, 수적 열세에 빠진 토트넘은 끝내 맨유의 공세를 버티지 못한 채 0-2로 무너졌다.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팀을 또다시 절망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었다.

지난 7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토트넘은 로메로의 조기 퇴장이라는 대형 악재를 넘지 못하고 0-2로 고개를 숙였다. 이날 패배로 토트넘은 리그 7경기째 승리를 신고하지 못한 채 14위까지 주저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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