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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뛸 만 하니 부상! 황희찬, 울버햄튼서 11번째 쓰러졌다…PL 강도 감당 못하는 황소 → 첼시에 1-3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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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 체력을 자랑할 법한 황희찬인데 올 시즌 종아리를 한 차례 다치거나 지난달 2호 골을 터뜨렸던 웨스트햄전에서 부상으로 교체되는 등 여전히 몸상태 문제를 호소하고 있다. 첼시전에서도 또 쓰러졌다.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공격수 황희찬(30)이 또다시 부상 악령에 발목을 잡혀 깊은 근심을 안겼다.

영국 울버햄튼 소재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8일(한국시간)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5라운드 첼시와 안방 경기에서 황희찬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전반전을 채 마치기도 전에 그라운드를 떠나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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