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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9분 출전·전진우 벤치 대기→'코리안 더비' 끝내 불발…코번트리, '10명' 옥스퍼드 상대로 내용 압도하고도 득점 실패 속 0-0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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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9분 출전·전진우 벤치 대기→'코리안 더비' 끝내 불발…코번트리, '10명' 옥스퍼드 상대로 내용 압도하고도 득점 실패 속 0-0 무승부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리그 선두 코번트리 시티는 경기 내내 공을 쥐고 상대를 몰아붙였지만,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 기대를 모았던 '코리안 더비' 역시 성사되지 않았다. 양민혁과 전진우 모두 그라운드를 밟지 못한 가운데 코번트리는 결정력 부족 속에 승점 3점을 따낼 절호의 기회를 놓쳤고,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는 수세에 몰린 상황에서도 끝까지 버텨내며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코번트리는 8일(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와 0-0으로 비겼다. 홈 팬들 앞에서 열린 경기였지만, 압도적인 경기 내용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아쉬움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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