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부상, 올 시즌 전반전 최고의 활약" 선 넘은 울버햄튼팬의 조롱+비난…英매체 "이대로면 HWANG 떠날수도" 관측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8 조회
-
목록
본문
|
|
|
황희찬은 8일(한국시각)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에서 선발출전해 전반 43분 다리 부상으로 다리슬라프 크레이치와 교체돼 벤치로 물러났다.
지난해 12월 소방수로 부임한 롭 에드워즈 울버햄튼 체제에서 최근 리그 10경기 연속 선발출전한 황희찬은 바닥에 주저앉아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가 하면, 손에 들고 있던 신가드를 바닥에 내리치는 등 분개했다. 황희찬은 두 발로 걸어서 벤치로 향했다. 우려할 정도의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보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