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과 달리 '막장' 토트넘 완장 무게 못 버텼나…'분탕 SNS' 로메로, 선배 저격 속 ATM행 불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7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08/202602072002772293_69871d81584fd.jpg)
[OSEN=이인환 기자] 완장의 무게는 같았지만, 쓰는 방식은 달랐다. 손흥민과 다른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 선배의 비판에 이적설까지 나올리면서 팀을 뒤흔들고 있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6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 인터뷰를 전하며 의미심장한 문장을 짚었다. 그는 “로메로는 주장직을 유지할 것”이라면서도 다음 시즌 잔류 여부 질문에는 “전혀 모르겠다”고 인정했다. 주장 거취를 감독이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 토트넘 내부 긴장 기류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