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88분' 마인츠, 아우크스 2-0 잡고 3연승…강등권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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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넣고 기뻐하는 마인츠 선수들[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뛰는 독일 프로축구 마인츠가 아우크스부르크를 꺾고 파죽의 3연승을 달리며 강등권에서 멀찌감치 탈출했다.
마인츠는 7일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나딤 아미리의 페널티킥 멀티 골로 아우크스부르크에 2-0으로 이겼다.
3연승을 달리며 승점 21점을 쌓은 마인츠는 리그 13위까지 뛰어올라 시즌 중반까지 이어졌던 강등권의 부진을 완벽하게 털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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