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이 이강인 대신 영입한 멕시코 귀화 미드필더, 월드컵 대결 예고…성공적인 데뷔전 "평생 기억에 남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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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 영입에 실패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가 영입한 멕시코 미드필더 바르가스가 데뷔전을 치렀다.
AT 마드리드는 6일 열린 레알 베티스와의 2025-26시즌 코파 델 레이 8강 원정 경기에서 5-0으로 이겼다. 바르가스는 레알 베티스전에서 후반 34분 교체 출전해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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