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축구'도, '침대 GK' 모두 OUT" IFAB, '시간 낭비' GK에게도 철퇴를 내릴까?…교체 시간 10초 룰도 검토, 북중미WC 도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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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침대 축구’ GK에게도 철퇴 내릴까? IFAB, 규정 강화 검토](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2/08/133307239.1.jpg)
의도적으로 시간을 지연시키려는 행위가 축구에서 완전히 사라질 수 있을까. 골키퍼(GK)가 큰 부상이 아님에도 팀을 위해 넘어진 채 시간을 끌거나 선수 교체가 이뤄질 때 그라운드를 일부러 천천히 빠져 나가는 행위에 이제는 확실한 철퇴가 내려질 것 같다.
데일리 메일 등 영국 매체들은 최근 “국제축구평의회(FIAB)가 이달 말 연례회의를 열어 ▲GK의 시간낭비를 방지하기 위한 카운트다운 제도 도입 ▲선수 교체시 10초 내 규칙 제정 등 2가지 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전했다. 올해 1월 글로벌 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에 이은 후속 보도다.
스위스 취리히에 본부를 둔 IFAB는 축구 규정 전반을 다루는 기구로, 국제축구연맹(FIFA) 소속 4명과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웨일스 축구협회 임원 1명씩으로 구성됐다. 이번 규정 개정 회의는 28일(한국시간) 웨일스 카디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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