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급 출전 의지'에도 친정팀이 안 받아줬다!…갈 곳 잃은 라모스, 프랑스 무대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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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전설적인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가 유럽 무대 복귀를 노리고 있다.
세비야 유스 출신인 라모스는 2004년 세비야에서 프로 무대를 처음 밟았다. 이후 2005년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그는 전설을 써 내려갔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671경기를 뛰었다. 수비수지만 무려 101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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