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손흥민 '또 증명'했다! 美 언론 "MLS 최고의 선수 삼대장 '축구의 신' 메시·뮐러·SON"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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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SPN FC 캡처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 미국판은 6일(한국시간) 올 시즌 MLS 최고의 선수 세 명을 선정했다. 1위는 ‘축구의 신’으로 평가되는 리오넬 메시였다.
메시의 1위는 어쩌면 당연한 결과다. 그의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는 지난 시즌 MLS컵 우승을 차지했다. 또 손흥민과 함께 로스앤젤레스 FC(LAFC)에서 활약 중인 공격수 드니 부앙가(24골)를 제치고 29득점·19도움으로 ‘골든 부츠’를 수상했다. 개인, 팀 성적 모두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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