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또 못살게 구네…'바이에른 뮌헨 후계자 영입 절차 착수, 이적 제안 받는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1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독일 현지 매체가 김민재의 이적설과 함께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 보강 가능성을 또 언급했다.
독일 스폭스 등 현지매체는 7일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의 후계자로 인터밀란의 비세크와 토트넘의 부슈코비치를 눈여겨보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수비진 보강을 모색하고 있다. 김민재에 대한 이적 제안이 올 경우 검토할 준비가 되어 있고 김민재를 대체할 두 명의 유력 후보를 염두해 두고 있다'고 주장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