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주장 후임' 로메로 또또 대형 사고 쳤다!…맨유전 살인 태클로 전반 다이렉트 퇴장→추가 징계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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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위험한 태클로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토트넘의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한 로메로는 전반 29분경 맨유의 수비형 미드필더 카세미루에게 거친 태클을 시도해 레드카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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