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아, 난 맨유 안 가고 남는다' 엔리케, 올드 트래포드 입성 기회 거절…재계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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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직 제의를 거절했다.
'펄스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의 엔리케 감독은 맨유의 제안을 거절하고 팀에 남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엔리케 감독이 계약 만료에 임박함에 따라 맨유 관계자들은 엔리케 감독과 협상을 가졌다. 하지만 엔리케 감독은 맨유의 장기적인 프로젝트에 확신을 갖지 못했고 감독직 제안을 거절했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현재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이끌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풀럼 3연전 모두 잡으면서 분위기가 최고조이고 경기력도 한결 나아지면서 정식 감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캐릭 임시 감독은 처음부터 이번 시즌 끝까지만 지휘하는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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