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독점' 이강인 '대충격'PSG에서 '노예 대우' 받는 중→낮은 급여+최고 활약 보여주는 '가성비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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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PSG SNS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7일(한국시간) 독점 보도를 통해 PSG 선수단 세전 월급을 공개했다.
매체는 “최고의 엘리트 수준의 축구에서 어느 정도 보수를 받는지 보여준다. PSG가 스포츠, 경제적 측면 모두 얼마나 비범한 구단인지 잘 보여주고 있다”며 “유럽 챔피언의 재정 규모는 프랑스 1부리그 리그1에서는 비빌 수 있는 팀이 없다. 특히 2024-2025시즌 기록적인 매출을 올린 덕분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 구성원들은 매우 후한 계약을 제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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