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처럼 살기 싫었다" 충격 고백…'167골 레전드'가 밝힌 레알 실패의 진짜 이유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6.02.07 20:00 컨텐츠 정보 159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레전드 윙어 출신인 에덴 아자르(35·은퇴)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처럼 살고 싶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과 다른 로메로, 연이은 폭탄 발언으로 토트넘 프런트 저격…"이따위로 하면 나 내보내줘" 작성일 2026.02.07 20:00 다음 '한국 초대형 유망주' 박승수 데뷔골 쾅! 뉴캐슬 입단 6개월 만에 터진 '첫 득점' 작성일 2026.02.07 20: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