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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도 조심 또 조심' 마침내 PSG에 이긴 음바페…프랑스 법원 "8일 안에 102억원 지급해" → 아직도 952억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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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사건은 2023년으로 되돌아 가야 한다. 당시 음바페는 PSG 유니폼을 입고 뛰었으나, 2024년 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재계약 없이 팀을 떠나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나세르 알 켈라이피 PSG 회장은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 1군에서 제외하는 동시에 임금도 미지급했다.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과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사이의 지루한 법정 공방이 결국 음바페의 판정승으로 굳어지는 모양새다. 음바페가 PSG로부터 받지 못한 막대한 미지급금을 돌려받으라는 법원의 준엄한 명령을 끌어내며 승기를 잡았다.

프랑스 유력 스포츠 매체 '레퀴프'는 7일(한국시간) "PSG 구단이 법원 집행관으로부터 음바페에게 미지급된 유급 휴가 수당 590만 유로(약 102억 원)를 8일 이내에 즉시 지급하라는 강제 명령을 통보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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