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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서 뛰고 싶어 안달 난 상태" 캐릭 감독의 특급 칭찬→'애물단지 LB' 반전 드라마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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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서 뛰고 싶어 안달 난 상태" 캐릭 감독의 특급 칭찬→'애물단지 LB' 반전 드라마 만들까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타이럴 말라시아가 남은 기간 반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영국 '트리뷰나'는 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시즌 막바지를 앞둔 상황에서 말라시아의 출전 의지와 적극성을 칭찬했다"라고 전했다.

말라시아는 네덜란드 국적의 레프트백이다. 자신이 성장한 페예노르트 로테르담에서 일찍부터 주전을 장악해 재능을 보여줬다. 성장세를 지켜본 맨유가 2022년 1,700만 유로(약 294억 원)를 들여 말라시아를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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