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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빅매치 떴다! 손흥민, 월드컵 득점왕과 붙는다…'초단기 계약' 하메스 로드리게스, MLS 미네소타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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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4월 슈퍼스타 손흥민과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정면승부를 예고했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손흥민(LAFC)이 장악한 미국 시장에 하메스 로드리게스(미네소타 유나이티드)까지 가세하며 MLS는 그야말로 별들의 전쟁터가 됐다. ⓒ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또 하나의 거물급 스타가 상륙했다. '월드컵 득점왕' 출신의 콜롬비아 영웅 하메스 로드리게스(35)가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었다.

미네소타는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드리게스와 계약 체결을 전격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6년 6월까지이며, 구단이 원할 경우 12월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된 단기 계약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실전 감각을 유지하려는 로드리게스와 중원 보강이 절실했던 미네소타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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