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절대 안 돌아가'…마침내 완벽한 이별! 바르셀로나, 바이아웃 '520억' 지불 결단→캐릭 복귀 계획도 무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5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 완전 이적을 준비 중이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6일(이하 한국시각)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바이아웃 3,000만 유로(약 520억원)를 지불할 계획이다. 맨유는 금액 협상에 대한 의사가 전혀 없다”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