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연속 선발' 정우영, 입지 굳혔나 '공격P는 침묵'…우니온 베를린, 프랑크푸르트와 1-1 '진땀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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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우니온 베를린 공격수 정우영(27)이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다만 기대했던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우니온 베를린은 7일(한국 시간)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와의 '2025~2026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6경기 무승(4무2패)의 늪에 빠진 우니온 베를린은 승점 25(6승7무8패)로 9위에 자리했다. 프랑크푸르트는 승점 28(7승7무7패)로 7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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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영이 지난 2025년 12월 13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알텐 푀르스트레라이에서 열린 RB라이프치히와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14라운드에서 도움을 올린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우니온 베를린 공식 SNS 갈무리 |
우니온 베를린은 7일(한국 시간)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와의 '2025~2026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6경기 무승(4무2패)의 늪에 빠진 우니온 베를린은 승점 25(6승7무8패)로 9위에 자리했다. 프랑크푸르트는 승점 28(7승7무7패)로 7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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