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오피셜] 초대박! 손흥민, '국대 7번' 패스 받는다…LAFC, 포르투 출신 MF 유스타키오 전격 영입 → 美 우승 선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중원 사령관 스테판 유스타키오를 전격 영입하며 대권 도전을 향한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손흥민에게 유럽 최정상급 수준의 정교한 패스 줄기를 공급할 전담 파트너를 붙여줬다는 점에서 MLS 정상을 노리는 LAFC의 야심을 극명하게 드러낸 대목이다.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우승 파트너로 유럽 리그 출신이 합류한다.

LAFC는 7일(한국시간) 포르투갈의 명문 FC포르투로부터 캐나다 국가대표 미드필더 스테판 유스타키오를 오는 2026년 6월까지 임대 영입하기로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는 추후 일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완전 이적을 진행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되어 있어 장기적인 동행도 가능해졌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