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만에 사살 됐다…'자책골' 콜롬비아 선수 살해범, 멕시코서 최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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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1994년 미국 월드컵에서 자책골을 넣었다는 이유로 콜롬비아 국가대표 수비수 안드레스 에스코바르를 살해했던 인물이 사건 발생 32년 만에 멕시코에서 총격으로 사망했다.
포르투갈 매체 우조구는 7일(한국시간) "콜롬비아 대통령이 에스코바르 암살범이 사살됐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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