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은 구단에 "수치스럽다"는데…21살 언행 맞아? "팀에 최대한 기여하는 사람 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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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오도베르는 21살의 어린 나이지만, 주장과는 다르게 감독에게 강한 신뢰를 보냈다.
영국 '풋볼 런던'은 7일(이하 한국시간) "윌슨 오도베르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경기력을 향상시킨 점을 칭찬하며, 감독과의 신뢰 관계가 두텁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오는 7일 오후 9시 30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5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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