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억 대형이적' 韓 대표 공격수, 출사표 던졌다! 오현규, 베식타스 1호 공식 인터뷰 "꿈만 같아…독수리 세리머니 보여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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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9번 공격수' 오현규(25)가 튀르키예 명문 클럽 베식타스의 등번호 9번 유니폼을 입게 된 소감을 전했다.
베식타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현규의 입단 후 첫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이곳에 오게 되어 정말 기쁘고 설렌다. 베식타스의 홈 경기장에서 뛰는 것이 너무나 기대된다"라고 이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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