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지 마라' 호날두, 엄중경고 받았다…사우디 리그 '오피셜' 공식 성명 "아무리 중요한 선수도 다른 클럽에 간섭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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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공개적으로 반기를 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나게 될까. 사우디 프로 리그 측이 그에게 경고 메시지를 던졌다.
영국 'BBC'는 6일(한국시간) "사우디 프로 리그는 호날두의 알 나스르에서 미래가 불투명한 가운데 그에게 '아무리 중요한 선수라 할지라도 소속팀 외의 결정은 개인의 권한 밖'이라고 경고를 날렸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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