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딱 6개월! '미국 정복' SON, 메시·뮐러와 어깨 나란히…2026시즌 MLS 최고 선수 '전체 3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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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손흥민(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 단 반 시즌 만에 리그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공인받았다.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발표된 리그 랭킹에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독일 레전드 토마스 뮐러(밴쿠버 화이트캡스)에 이어 전체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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