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이 원한다"…사실 아니었다! 래시포드-맨유 완전히 끝!→"이미 대체자 영입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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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래시포드와 맨유는 영영 끝난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이미 대체자를 물색 중이다.
영국 '팀토크'는 6일(한국시간) "마커스 래시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완전히 끝났고, 구단은 대체자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래시포드는 맨유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2015-16시즌에 데뷔한 전천후 공격 자원이다. 데뷔 이래 약 10년 동안 맨유 공격의 한 축을 담당했다. 통산 기록은 426경기 138골 79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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