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다른 로메로의 불반 폭발, "이딴 팀, 나 나갈거야" 감독은 "못 잡을지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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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최근 SNS를 통해 구단 수뇌부를 겨냥한 듯한 발언을 쏟아냈다. 맨체스터 시티와의 2-2 무승부 직후, 이적 시장 마감 약 30분 뒤 업로드된 게시물에서 그는 “가용 인원이 11명뿐이었다는 사실은 믿기 힘들지만 사실이며 수치스럽다”고 적었다.
구단의 이적 시장에 대한 명백한 불만 표출이었다. 실제로 토트넘은 여름 이적 시장서 막대한 투자를 했지만 겨울 이적 시장에서는 추가적인 영입은 없었다. 이런 공개적인 비판 표출은 과거 토트넘의 주장이던 손흥민과 분명히 대조되던 부분. 프랭크 감독은 해당 게시물에 대해 “내부적으로 조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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