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안 보내준' 파리지옥 맞네…PSG, 2년 전에 떠난 ST에 아직까지 돈 안 줬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6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음바페와 PSG의 관계는 정말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프랑스 '레퀴프'는 7일(한국시간) "킬리안 음바페가 파리 생제르맹(PSG)으로부터 아직 지급되지 않은 체납액, 590만 유로(약 102억 원)를 받기 위해 사법 집행관을 보냈다"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음바페는 프랑스 내에서 유명한 클레르퐁텐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AS 모나코에 입단했다. 두각을 나타낸 것은 2016-17시즌부터였다. 46경기에서 무려 28골 14도움을 올렸고, 팀의 리그 우승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진출을 이끌기도 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