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한국전 대비' 멕시코, 귀화선수 또 합류한다…'FIFA 승인 완료, 미드필더 옵션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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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 북중미월드컵에서 대결할 멕시코가 다시 한번 귀화 선수 영입에 성공했다.
멕시코 퍼블리메트로 등 현지매체는 6일 '국제축구연맹(FIFA)은 피달고가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멕시코 대표팀 선수로 출전하는 것을 승인했다. 피달고는 이제 멕시코 대표팀에 발탁될 수 있다'며 '피달고는 멕시코에서 5년 이상 거주하며 선수 생활을 이어왔다. 피달고는 이미 멕시코 국적을 보유하고 있다. 피달고는 향후 멕시코 대표팀에 소집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됐다. 멕시코 대표팀은 월드컵을 앞두고 미드필더진을 강화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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