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은 적어도 투지는 에이스급…"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내 승부욕은 브루노 페르난데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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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조슈아 지르크지의 승부욕은 동료들도 혀를 내두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4일(한국시간) "맨유에서 가장 경쟁심이 강한 선수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로 알려졌지만, 브라이언 음뵈모는 훈련장에서 더 경쟁적인 건 지르크지라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2001년생, 네덜란드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지르크지. 유스 시절부터 최고의 잠재력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았다. 자국 리그 유스에서 뛰던 중 바이에른 뮌헨의 러브콜을 받고 2017년 독일로 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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